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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활병원 소식을 한 곳에 전해 드립니다.

제목 서울재활병원 개원20주년 기념 '공공재활의료의 미래를 말하다'포럼 성료
등록일 2018-11-13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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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은 서울재활병원이 설립된 지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20년 동안 재활의료 정착을 위해 묵묵히 앞만 보고 달려온 서울재활병원은 대한민국의 재활의료의 선도를 자처했습니다. 이를 통해 약 4백만 건의 진료 및 재활치료를 통해 연인원 150만 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였습니다. 참으로 고귀한 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재활의 본질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복귀사업, 가족지원사원, 공공진료사업,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등 그동안 다양한 공공재활의료사업을 꾸준히 시행해왔습니다.

민간의료기관에서 하지 못하던 일들을 시행하다 보니 어느새 공공재활영역에서는 독보적이라고 불릴 만큼의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최근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 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제정과 지역기반의 커뮤니티 케어의 시행으로 '공공재활의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재활병원은  공공재활의료의 발전과 대한민국 재활의 미래 모습을 함께 그려보고 준비하고자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포럼에는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오인환 교수가 ‘미래형 재활전문병원 건립을 위한 연구’를 발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미희 팀장이 ‘공공재활의료서비스 확충을 위한 서울재활병원 기능 확대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더불어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김현정 사무관이 ‘장애인 건강과 의료접근성 보장에서의 공공재활의료’를 주제로,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소예경 부장이 ‘서울시 공공재활의료서비스 체계 구축의 과제’에 대해 소개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대한재활의학회 정책위원이자 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신형익 교수의 ‘Rehabilitation in health system'발표에 이어 국립재활원 이범석 원장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을 발표하였습니다.

또 중증중복장앤인 부모회 이정욱 회장이 장애인이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이 보장될 수 있는 정책을 펼쳐지기를 당부해주셨습니다. 
마지막은 서울재활병원 이규범 부원장이 ‘함께 맞는 비’를 주제로 재활병원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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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석하여 견해를 나누고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립재활원 이범석 병원장은 "언제나 부러운 마음으로 서울재활병원을 바라보고 있다"며 "좋은 사람들이 열심히 열정을 갖고 창의적으로 일하며 공공재활의료기관의 역할을 충분히 맡고 있다"고하였습니다. 각 기관의 전문가들 역시 서울재활병원의 기대가 크며 우리나라 재활의료기관의 모델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얘기하였습니다.
연자와 참석자가 질의 응답을 통해 의견을 나누고 궁금증을 풀어가는 시간도 함께 가졌습니다.  20년 동안 우리 환자들의 불편한 부분을 해소해 나가며 나아간 시간들.. 또 국가기관에서 바라고 기대하는 서울재활병원의 모습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지난 20년동안 달려온것처럼 서울재활병원은 미래를 위한 새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재활병원은 장애인의 삶과 우리 환자들의 삶을 이해하고 함께 더불어가는 사회를 위해 다양한 도전을 시도 할것이고 멋지게 해낼 것입니다. 서울재활병원의 앞으로의 20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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