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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활병원 소식을 한 곳에 전해 드립니다.

제목 새해 맞이 유쾌한 소통 한 마당, 2018 서울재활병원 신년간담회
등록일 2018-01-11
조회수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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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5일(금) 저녁, 서울재활병원 윤한기념관에서는 새해 맞이 신년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한해의 공과를 돌아보고 서로 격려하며 새해의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이죠. 새해에 서울재활병원은 개원 20주년을 맞이합니다. 성년이죠. 오롯이 환자만을 위해 재활의료 불모지를 개척하고 성장을 향해 내달았던 지난 20년, 이제 잠시 멈춰서서 숨을 가다듬습니다. 그리고 지나온 길을 돌아봅니다. 

2018년 올해를 성찰의 해로 정한 서울재활병원의 신년간담회 풍경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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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행정과장의 사회로 신년간담회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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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순서로 이숙희 과장의 기도가 이어집니다. 오늘 행사를 주관하는 행정과 배지은 선생이 야심차게 준비한 와퍼 버거를 먹던 직원들이 일제히 기도 모드로 돌입!^^ 마치 식사기도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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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우리가 환자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되돌아 보는 시간입니다. 영상으로 준비된 사업보고에 다들 몰입합니다. 사업보고가 끝나자 서로서로 애썼다며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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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순서는 진료부와 행정부 각팀에게 주어지는 비전상 시상입니다. 지난해 단 하루를 근무한 직원에게도 상이 고루 돌아가도록 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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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이 지난해 서울재활병원의 우수직원들입니다! 각자 맡은 자리에서 환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멋진 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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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발전상을 수상하신 분들입니다. 연초에 팀장과 함께 자기발전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른 목표를 정합니다. 그 목표 달성 정도와 팀장의 평가를 통해 수상자가 정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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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당일 까지 당사자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더 재미있는 풍경들이 연출되고는 합니다. 상을 받는 이유를 수상받는 자리에 나와서야 듣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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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이 끝난 후 올해의 사업계획을 함께 나눕니다. 어느 조직이든 목표를 공유하고 함께 움직인다는 것은 조직을 움직이는 큰 힘입니다. 특히 올해 서울재활병원은 20주년을 맞아 'Focus on TARGET'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이 슬로건의 의미에 대해선 추후에 다시 나눌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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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녁(Target)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는 궁수 포즈와 함께 다같이 슬로건을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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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지선 원장이 직원들에게 감사와 당부를 전했습니다. 


2018년, 20주년의 바다로 가는 서울재활병원의 항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를 믿고 배에 오른 환자들께서 '일상'이라는 목적지로 귀환할 수 있도록 올 한해도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Focus on 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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